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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발가락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협동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과의 협력 정신 함양.
다섯 발가락에게 없는 이름을 짓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내놓고 더 좋은 이름을 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주인공 다섯 발가락이 이름을 짓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에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결론을 맺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 준다. 또 이름을 지으며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합의점을 찾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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