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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가 아빠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입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을 기르고, 새로운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며, 부모님의 직업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1단계 36권. 「엠마」시리즈는 수지 모건스턴의 손녀 이야기로 더욱 사실감이 묻어나는 생활 동화이다. 수지 모건스턴 특유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글의 재치가 돋보인다. <엠마가 회사에 갔어요>에서는 아빠의 회사에 가서 집에서와는 다른 아빠의 모습과 회사마저도 놀이터로 만드는 엠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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