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특한 상상력과 인간 관계의 복잡함을 탐구하는 매혹적인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김희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인간의 본성과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되며, 김희진 작가의 매혹적인 글쓰기 스타일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장편소설 <고양이 호텔>과 <옷의 시간들>을 통해 소통과 관계의 문제를 다루어 온 작가 김희진의 첫 소설집. 입에서 빠져나온 혀들이 공중에 둥둥 떠다니며 말 못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독특한 알레고리 소설이자 등단작이기도 한 '혀', 욕조에서 잠을 청하며 불면증을 달래는 여자를 다룬 표제작 '욕조' 등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여덟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