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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정록의 첫 산문집으로, 그의 유쾌한 해학과 가슴을 울리는 서정이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게 할 것입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일상 속에서 영감을 찾는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웃음과 눈물, 그리고 시와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포복절도할 해학과 눈물겨운 서정을 동시에 지닌 시인으로, 시집 <정말>, <의자>, <제비꽃 여인숙>으로 알려진 이정록 시인의 첫 산문집. 시인으로 등단한 지 20년 만에 처음 쓴 산문집에서 저자는 자신의 시가 되었던 가족 이야기에서부터 일상이 시로 바뀌는 특별한 순간들, 그리고 저자가 몸소 깨우친 시작詩作에 관한 편지들을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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