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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새로운 관점을 찾고자 하는 역사 애호가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기존의 통념을 뒤엎고 전쟁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제공하며, 당시 국제 정세와 각국의 전략을 깊이 있게 파헤칩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게 되며, 당시 국제 정세와 각국의 전략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420년 전 벌어진 임진왜란을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로 다시 되짚었다. '난(亂)'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왜구가 쳐들어와 일으킨 난리'라는 측면에서 살펴본 기존의 임진왜란에 대한 개념을 일본, 한국, 중국(명)의 국제전쟁의 관점에서 살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