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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국 지자체 최초의 '집단지성 여행책'으로, 전북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문성이 아닌 평범한 이웃들의 일상적이고 소소한 글과 사진을 통해 친근하고 편안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전북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적인 이야기를 통해 여행 욕구를 자극받고, 새로운 목적지를 발견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2010년 전라북도청이 개최한 ‘관광스타전북’을 통해 모인 2,000여 개의 여행기 중 100여 편을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펴낸, 전국 지자체 최초의 ‘집단지성 여행책’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주한옥마을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 진안 죽도까지 전북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