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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따뜻한 이야기와 아이들이 전하는 순수한 우정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독자들이 편견 없이 타인의 삶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자 원작자 가와하라 마사미는 실제로 일본 최초의 휠체어를 탄 사서입니다. 차별과 편견이 가득 찬 시선을 거두고 휠체어 생활을 하는 가와하라 마사미에게 보물 같은 기쁨이 되어 준 아이들. 그 아이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전하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