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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전설을 바탕으로 한 매혹적인 동화로, 자연과 신화의 요소를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기며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상상력 자극,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증진, 자연과 신화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함양.
강원도의 전설을 동화로 그려낸 국내창작동화이다. 밤 열 두 시 연못 물이 마르면 나타나는 계단 밑 돌항아리 속에 묻어달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두고 전전긍긍하는 두 형제 산골이와 비탈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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