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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유아들에게 숫자와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알과 아기 동물의 모습, 그리고 접지 형식의 독특한 구성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숫자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며, 생생한 그림과 독특한 구성은 독서 경험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15권. <괜찮아>, <나도나도>의 작가 최숙희가 선보이는 영유아를 위한 숫자 인지 그림책이다.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만끽시켜 주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의 개념까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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