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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는 독특한 만화동화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시리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2400만 부가 팔린 것은 그 인기를 증명해줍니다.
웃음과 즐거움, 상상력 향상, 독서 습관 형성,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