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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과 어른들의 고민과 고민을 솔직하게 다루며, 공감가는 캐릭터와 현실적인 상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과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32권. <17세>의 작가 이근미의 장편소설로, 사춘기와 사추기의 열병을 앓고 있는 두 세대들의 문제가 다양한 사연으로 펼쳐진다. 혼란스런 아이들과 막막한 어른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힘겨운 삶의 문제를 해결해 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