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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 가니?"는 나눔의 중요성을 아름답게 전달하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연민의 가치를 가르칩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며,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연민 증대.
맹앤앵의 열여덟 번째 그림책.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나눔’이란 많은 것을 가졌거나, 능력이 되어야만 베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에는 아이들이 직접 생각한 ‘나눔’에 대해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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