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은 '차가운 관심'은 작은 불쾌감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관계를 야기한다. 이 책은 소중한 사람과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어떻게 '뜨거운 관심'을 실천해야 하는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0대 직장인 이선우를 통해 그 비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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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찔레 = THE ROSE AND THE WILD ROSE. [1] : 미래를 바꾸는 두 가지 선택조동성, 김성민 [공]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