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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이야기와 함께, 세계 정상의 조직에서 코리안 스타일로 일하는 경험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유엔과 그 리더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국제 정치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훌륭한 자료가 됩니다.
이 책은 국제 정치와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며, 유엔과 그 리더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어 독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세계 정상의 조직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도전과 희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前 <LA 타임스> 논설실장 톰 플레이트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10년부터 2012년 사이, 두 시간씩 총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한 대담과 각자 부인을 동반하고 사적으로 만나 나눈 여섯 차례의 대화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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