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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호기심 많고 순수한 어린 영혼의 마음을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그들이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에 동참하도록 초대합니다. 데일리 비라는 매력적인 토끼 캐릭터는 어린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주변 세계를 탐험하도록 격려합니다.
데일리 비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어린이들은 자기 발견과 수용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배울 것이며, 웃음과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8권. 딱 봐도 토끼임이 분명한데, 정작 본인은 자신이 누군지 모르는 토끼, 데일리 비 이야기로, <괴물 그루팔로>로 세계적 인기를 얻은 악셀 셰플러가 그림을 그리고, 존 블레이크가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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