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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넘치는 모험과 마법, 그리고 가슴 따뜻한 가족애가 가득한 판타지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로렌 올리버의 상상력과 이갑규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흥미진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릴 넘치는 모험, 마법 같은 분위기,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커커스 2012년 최고의 어린이 책, 반스 앤드 노블 2012년 최고의 책, 아마존 2012년 최고의 책 선정도서. 소설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로렌 올리버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쓴 판타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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