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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윤회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특유의 코믹함을 유지한 타카하시 루미코의 최신작으로,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그녀에게만 보이는 영혼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보입니다.
타카하시 루미코 특유의 코믹한 스토리텔링에 몰입하며 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동시에 영혼과 윤회에 대한 무거운 주제에 대해 사려 깊은 사고를 하게 되며, 인간 감정의 복잡함을 이해하게 됩니다.
일본의 소년 만화 히트작 제조기라 불리는 <이누야샤>의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최신작. 영혼과 윤회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특유의 코믹스러움을 잃지 않는 타카하시 루미코 스타일이 살아 있는, 2010년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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