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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부부가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속으로 모험을 떠난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솔직하고 상세한 기록은 자유여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자유여행에 대한 영감,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여행 계획에 대한 자신감 향상.
전문 여행가가 아닌 평범한 중년 부부가 104일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 6개국을 물어물어 다녀온 전 과정을 상세하고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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