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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마스다 미리의 섬세한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수짱의 연애>의 작가 마스다 미리의 첫 번째 소설집. 한 페이지 여덟 칸의 만화로는 미처 담아낼 수 없었던 속 깊은 이야기가 잔잔한 여운과 함께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