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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교육에 지친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동화책으로,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경쟁에 대한 건강한 시각 변화, 진정한 행복과 가치의 의미 깨달음.
맹&앵 동화책 시리즈 12권. 경쟁 교육에 지쳐 어느 날 학교에서 사라진 꼴찌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꼴찌였던, 항상 같이 있던 친구가 사라지고 나서야 그 꼴찌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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