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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가르치고, 서로 다른 모습과 배경을 가진 이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다름’에 대한 편견 없이 세상을 넓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이다.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따스하고 행복한 일인지 간결한 글과 따스한 그림으로 집약해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