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래 사회의 어두운 면을 예리하게 파헤친 전성현 작가의 매력적인 소설로, 완벽한 사회 시스템이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위험과 인간 본연의 감정 사이의 갈등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습니다.
사회 시스템의 잠재적 위험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인간 본연의 감정과 개인주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잃어버린 일기장>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성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동화이다.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국가 통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 안에 담아내 우리에게 곧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명암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