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후회스러운 과거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소설.
공감, 웃음, 자기 성찰 및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작가 비프케 로렌츠의 대표작. 주인공 29살의 찰리는 부모 몰래 대학을 중퇴하고 카페에서 알바를 하며 근근이 살고 있는 여성. 일에도 실패, 사랑에도 실패, 날마나 원나잇을 하며 자신을 학대하던 찰리는 어느 날, 어느 헤드헌팅 회사의 여직원으로부터 과거를 지워주겠다는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된다. 구질구질한 과거를 지우고 새출발을 하고 싶은 찰리는 그 회사의 유혹에 넘어가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소설은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다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