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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와 할머니의 얼굴에 생긴 주름살을 통해 사랑과 보살핌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아이 건이의 순수한 마음과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가치관 이해,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감사함 배양.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3권. 엄마와 할머니의 얼굴에 생긴 주름살 때문에 벌어지는 작은 소동을 통해 ‘아무리 장난을 치고, 말썽을 부려도 엄마는 너 때문에 행복하고,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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