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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로 가티의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는 어린이들에게 기업과 소비주의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일깨워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 자신들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끔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비판적 사고력 개발, 책임감 증가
곰곰어린이 시리즈 33권. 이탈리아 아동문학가 알레산드로 가티의 작품으로, 사람들의 욕심이 어떻게 우유 맛을 망치는지 보여 주고, 그 욕심이 지나쳐 소비자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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