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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이들이 사랑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친근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과 연민을 키울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권리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사랑받고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의 소중한 권리를, 친근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아이들처럼 맑고 따뜻한 그림에 담아 진솔하게 들려준다. 아이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지금도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모습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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