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장애아와 그 가족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도전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로 하여금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장애인의 편견을 깨고 장애인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장애인 가족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장애인 권리 옹호를 위한 동기를 부여받음.
라임 청소년 문학 시리즈 6권.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장애아와 그 가족들의 삶을 사실적이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낸 청소년 소설이다. 장애아의 죽음으로 인한 가족의 균열과, 양가감정에서 비롯된 자책과 혼란을 짧은 이야기 속에 짜임새 있게 구축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