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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소설의 거장 아서 클라크가 남긴 걸작들을 한데 모은 이 단편집은 미래학, 기술 발전, 그리고 상상력의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그의 비전과 통찰력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상상력 자극, 미래 기술 및 사회에 대한 통찰력 향상, 과학 소설 장르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아서 클라크 1주기를 맞이하여 그의 생애에 쓴 모든 단편을 담은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37년 첫 작품 '유선 전송'에서부터 1999년 과학 소설 최초로 「네이처」에 수록된 '이웃을 교화하자'에 이르기까지 현대 과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미래학자이자 SF계의 거장 아서 클라크의 단편 104편을 한데 모았다. 전집은 총 4권이며, <1937-1950>에는 초기 작품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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