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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과 일본의 두 시인 거장, 신경림과 다니카와 슌타로가 나눈 문학 교류의 아름다운 기록입니다. 그들의 대담은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으며,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인간 정신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두 시인의 삶과 작품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문학 교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며,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인간 정신의 본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 시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과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나눈 문학적 교감을 기록한 대시집(對詩集). 2014년 1월부터 6개월간 전자메일로 오고간 대시(對詩)를 중심으로 이뤄진 두 시인의 교류는 유쾌하면서도 밀도 있는 메시지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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