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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아름다운 도시와 미술관을 배경으로 한 사랑, 가족, 그리고 인생의 복잡함을 그린 매력적인 소설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사랑, 관계, 그리고 인생의 복잡함에 대한 통찰력 증가 및 유럽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 능력 개발.
<원데이>에서 20년 동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영국사회의 변화를 보여주었던 데이비드 니콜스가 이번에는 유럽을 들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어스>에는 젊은 남녀가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는 이야기와 20년 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유럽 대륙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서로 얽히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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