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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평화와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평화와 인권 증진에 대한 관심 증가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 3권. 시리아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인권 동화로,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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