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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재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 책임 의식을 일깨워줍니다. 한홍구 교수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는 오늘날의 혼란스러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자기 반성과 책임 의식의 함양,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재 사회에 대한 통찰력 향상.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은 기시감을 이야기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1970년대와 과연 얼마나 다른가? 아니 1940년대, 1950년대와는 또 얼마나 다른가? 왜 부끄러운 역사는 극복되지 않고 반복되는가? 절망의 오늘을 견디는 이들에게 던지는 한홍구의 가슴 뜨거워지는 역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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