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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비를 사랑한 별이의 노래는 강정마을의 투쟁과 그 주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사회적 현안과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환경 문제 및 사회 정의에 대한 인식 제고,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 이해
우리 시대의 아픈 곳에 함께하며 소신 있는 발언을 해오고 있는 시인 김선우가 이은선, 전석순 소설가와 함께 공동작업한 책. 강정에 발을 딛고 사는 마을 사람들, 활동가들, 사제들의 투쟁과 그 지난한 과정들을 13세 아이의 눈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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