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정민의 두 번째 장편소설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어두운 면을 탐구하고 세기말적인 유희성을 감상하며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선택을 통해 당시 사회 풍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13년 <사이공 나이트>로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작가 정민의 두 번째 장편소설. 벤처 열풍이 불던 시기의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원대한 실험과 타락한 욕망이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낮과 밤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