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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상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 모두의 소중함에 대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토끼인형 오드리와 그녀의 특별한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위안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그리고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용기와 희망 얻기.
작가 앤지 스미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앤지는 자신의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죽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의사에게 듣고 가슴에 마크가 있는 토끼인형을 하나 산다. 그리고 세 딸에게 배 속의 아기도 이 인형처럼 가슴에 상처가 있다고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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