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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편지를 써볼까는 직장 생활과 육아로 바쁜 부모들이 자녀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담은 동시집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꿈을 꾸고, 그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운 시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달에게 편지를 써볼까는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하고, 자녀들의 세계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 형성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1권. 여섯 명의 시인들이 쓴 합동 동시집으로, 직장 생활에 바쁘고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아이들의 세계를 무한히 긍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곳곳에 배어 있다. 더불어 그 마음 높이에서 함께 바라보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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