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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잔혹한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낸 감동적인 그래픽 노블로, 이무기 작가의 특유의 유머와 가슴 아픈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가, 감정적 성숙함 함양.
이무기(본명 이재철·34)의 웹툰 '곱게 자란 자식'은 일제 강점기 수탈과 위안부 문제를 그린 작품이다. 일제(日帝)의 악랄한 식민 통치가 정점으로 치닫던 1942년 한반도의 가난한 시골 마을 평범한 14살 시골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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