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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시는 우리 전통 시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매력을 보여주는 독특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 문인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번역하고, 이를 보완하는 이종만 작가의 사진들을 통해 한시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안대회 교수의 통찰력 있는 번역은 고전 문학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이종만 작가의 흑백사진은 시적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새벽 한시는 독자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식을 열어줄 것입니다."
우리 한시를 엄선하여 번역한 안대회 교수의 글과 이종만 작가의 흑백사진의 만남으로 기획된 책이다. 통일신라부터 조선 시대 문인들의 한시 100수를 소개한 한문학자 안대회 교수의 번역문은 또 다른 현대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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