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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과 타인을 온정 어린 시선으로 대하는 법을 배우며 진정한 자기 사랑을 함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자기 수용, 공감 능력 향상, 관계 개선 및 정서적 안녕 증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혜민 스님의 4년 만의 신작.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