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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가 백성들을 위해 정리한 고전 '오륜행실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방식으로 우리 조상들의 가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김홍도의 그림과 함께 옛이야기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통해 인성 함양과 도덕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6권. 정조가 백성들을 위해 정리한 오래된 「오륜행실도」를 요즘 아이들이 읽고 도리와 예의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쓴 책이다. 150명의 이야기 중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20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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