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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판타지의 매혹적인 결합으로, 박진성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며 축구에 대한 열정과 결단력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서큐버스와의 계약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요소를 더해줍니다.
영감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으며, 축구의 마법 같은 세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난길의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FC 바로셀로나에 입단한 박진성. 연습 경기 중 사고로 무릎이 망가지는데…. "다시 하게 해줄게. 축구." 절망의 끝에서 인생을 포기한 그때, 그에게 손을 내민 서큐버스 퀸 이리나. 그리고 찾아온 두 번째 기회. 프리메라리가에 필드의 제왕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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