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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 양육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과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을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부모로서의 자신감 증가.
엄할 것만 같은 로스쿨 교수가 이메일에 담은 애틋한 내리사랑. 책에는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 처음으로 맞은 아이를 어떻게 기를 것인지 노심초사하던 아버지가 고심 끝에 아들을 위해 쓴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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