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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감동적인 소설 모음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작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창비 '20세기 한국소설 전집' 제43권에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사회 현실과 개인의 내면 탐구, 삶과 죽음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여러 기법으로 천착해온 작가 구효서를 비롯 총 다섯 명 작가의 아홉 작품이 실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