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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강정연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김정은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진, 상실의 아픔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일공일삼 시리즈 67권.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난 후 엉망진창으로 살던 아빠 박진정 씨와 아들 박향기가 날개 달린 엄지 공주 같은 작은 모습으로 돌아온 엄마와 72시간을 함께하는, 마음 찌릿하고 간절한 판타지가 담긴 동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