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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려진 인형들이 새로운 가족을 찾아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들과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매료될 것입니다. 또한, 김향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및 상상력 증진.
일공일삼 시리즈 14권. 남들이 버린 인형을 곱게 새 단장하는 걸 낙으로 여기는 작가 자신을 ‘인형 할머니’라는 캐릭터로 탄생시킨 이번 작품은 ‘인형 할머니’를 만나 비로소 ‘가족’을 이루게 된 인형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가 여운 있게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