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체르노빌의 비극적인 사건과 그 여파를 예술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핵 재난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체르노빌 재앙과 그 여파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체르노빌을 담아낸 이 작품이 프랑스에서 출간된 것은 2012년 11월. 무려 4년이 걸렸다. 하지만 4년이 걸려 마땅하다는 것은 펼쳐서 그림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칸마다에 들어있는 그림 하나하나가 전시회에 걸어도 손색없을 회화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