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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타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작품인
스카페타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작품인
1990년 <법의관>을 발표하면서 화려하게 시작한 스카페타 시리즈 16권. 작품마다 현시대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담아 온 퍼트리샤 콘웰은 <스카페타>에서 우리 사회의 약자인 장애인과 동물,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간의 탐욕과 광기, 그리고 독거노인이 겪는 외로움 등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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