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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이 책은 독자들이 경상도의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지속적인 학습을 장려할 것입니다.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지리와 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입체 한국사 교과서로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