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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차별 없이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책 시리즈 '손잡고 걸어요'의 감동적인 네 번째 권으로, 입양 가족의 이야기를 다뤄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편견과 차별 없이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책 시리즈 ‘손잡고 걸어요’ 4권. 입양 가족의 이야기다. 아기 때 프랑스로 입양된 소피, 보육원에서 자라다가 입양된 예지, 뒤늦게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영준이 이야기 세 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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