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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 내 형제자매 간의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조이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통해 어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형제자매 간의 이해 증진, 가족의 중요성 인식
꿈꾸는 작은 씨앗 시리즈 20권. 뭐든 척척 잘하는 모범생 제이크 형과 귀엽고 사랑스러워 인형 같기만 한 여동생 올리비아 사이에 낀 둘째 조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을 자신이 없었다. 사고뭉치 조이는 엄마가 형과 동생만 예뻐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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